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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셔가 AI로 실무 자동화를 시작한 이유

6개월 정도 블로그를 쉬었습니다.그동안 가장 크게 달라진 건, AI가 실무에 들어오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이제는 단순히 코드를 잘 짜는 것보다얼마나 빠르게 구조를 설계하고, 반복 작업을 줄이느냐가 중요해졌습니다. 저는 웹 퍼블리셔로서 공공기관 고도화와 반응형 설계를 진행하며반복되는 작업과 레거시 구조 정리에 많은 시간을 써왔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AI를 “검색용”이 아니라“실무 자동화 도구”로 써야 한다는 것. 앞으로 이 블로그에서는ChatGPT를 활용한 HTML 구조 생성반응형 설계 자동화 방법clamp 계산 정리공공기관 고도화 전략퍼블리셔 전용 프롬프트 정리같은 실무 중심 내용을 기록할 예정입니다. 이 블로그는AI를 활용해 퍼블리셔의 작업 시간을 줄이는 실험 기록이 될 것입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2.19

[React] 이미지 카드 뿌리기

리액트 UI 작업썸네일 이미지 자동 뿌려짐메뉴를 클릭하면 하단 콘텐츠가 좌→우로 펼쳐지고, 우측의 슬라이더로 속도(0.2–3.0s) 를 조절할 수 있고, 카드 개수와 크기를 UI에서 직접 조절할 수 있도록구현한 코드카드 개수: 1~20개 설정 가능너비·높이(px): 각각 50~400 범위에서 변경import React, { useState } from "react"; import { motion } from "framer-motion"; import { ChevronDown, Play, Zap } from "lucide-react";const MENUS = [ "mn1", "mn2", "콘텐츠", "mn4", "mn5", ];const Card = ({ index, width, height }: { in..

웹퍼블리셔를 위한 GPT 기반 마크업 자동화 실습(2) - 템플릿 프롬프트 모음

실무용 GPT 마크업 프롬프트 모음 복붙해서 바로 ChatGPT에 입력하세요!목적별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기본 레이아웃 템플릿 요청- 반응형 3단 카드 리스트Tailwind CSS로 반응형 3단 카드 UI를 만들어줘.PC에서는 3개, 태블릿은 2개, 모바일은 1개씩 보이게 하고, 각 카드에는 이미지, 제목, 버튼이 포함되어야 해.- 그리드 기반 레이아웃그리드 시스템을 활용해서 좌측 사이드바와 우측 콘텐츠 영역으로 나뉜 반응형 레이아웃 HTML을 Tailwind CSS로 작성해줘. 사이드바는 고정이고, 콘텐츠 영역은 스크롤 가능해야 해. 인터랙션 요소 요청- 탭 UI 구조 웹페이지 상단에 탭 UI를 만들고 싶어. 탭은 3개(공지사항, 이벤트, FAQ)이고, 클릭 시 해당 내용이 아래에 보이도록 해줘. 접..

AI 실무 자동화 2025.07.13

웹퍼블리셔를 위한 GPT 기반 마크업 자동화 실습(1)

웹퍼블리셔의 업무 변화, AI 시대에 접어들다 GPT 도입 배경과 웹 퍼블리셔의 변화최근 웹 환경의 변화는 단순한 마크업 작업을 넘어 복잡한 반응형 UI 구성, 접근성 대응, 컴포넌트 구조화 등 고도화된 퍼블리싱 능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현업에서는 정형화된 HTML 구조나 반복적인 작업이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ChatGPT를 포함한 생성형 AI는 웹 퍼블리셔의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웹 퍼블리셔는 흔히 "디자인 가이드를 코드로 구현하는 사람"으로 정의되곤 합니다. 그러나 실무에서는 디자인 해석부터 크로스 브라우징, 반응형 대응, 웹 접근성 준수까지 요구되는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특히 대규모 프로젝트에서는 일정 압박..

AI 실무 자동화 2025.07.13

웹 퍼블리셔 vs 프론트엔드 개발자

웹 퍼블리셔 vs 프론트엔드 개발자, 무엇이 다를까? 같은 듯 다른 두 역할, 정확하게 구분하기 용어 혼용이 부른 혼란, 웹 퍼블리셔와 프론트엔드는 다르다웹 업계에서 가장 자주 혼동되는 역할 중 하나가 바로 웹 퍼블리셔와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실제 현업에서도 이 둘의 경계를 명확히 이해하지 못해 채용 공고나 업무 지시에서 혼란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중소규모 기업에서는 한 사람이 퍼블리싱과 프론트 개발을 모두 담당하기도 하면서, 구분이 더 모호해지곤 합니다.그러나 이 둘은 업무의 중심 영역과 기술 스택, 협업 방식에서 분명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요약하자면,웹 퍼블리셔는 디자인을 웹페이지로 구현하는 역할프론트엔드 개발자는 기능을 웹에 구현하는 역할입니다.퍼블리셔는 HTML/CSS를 중심으로 시..

웹 퍼블리셔란?

웹 사이트의 뼈대를 구축하는 전문가의 정체 웹 퍼블리셔는 코딩만 하는 사람이 아니다웹 퍼블리셔(Web Publisher)라는 직업명을 들으면 ‘그냥 코딩하는 사람 아닌가요?’라는 질문을 종종 받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웹 퍼블리셔는 단순한 코딩을 넘어, 디자인 시안을 구현하면서도 웹 표준, 접근성, 반응형 대응, 사용자 경험(UX), SEO까지 고려하는 종합적인 역할을 맡습니다. 다시 말해, ‘보이는 화면을 책임지는 기술자’가 아닌, 디자인과 기술 사이를 잇는 다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웹 퍼블리셔는 주로 디자이너가 제공한 시안을 HTML/CSS/JavaScript 등으로 구현합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단순히 모양을 똑같이 재현하는 것이 아닌, 의도한 디자인을 다양한 환경에서 일관되게 표현하고, 유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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