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46살. 아이는 이제 6살.몸무게가 120키로를 넘기니 모든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했다. 타고난 건강체질이라 지금까지 당뇨 고혈압이 없었지만. 120키로를 넘기니 온몸에서 모든 관절에서 이상신호가 나오기 시작했다.점심만 먹고 나면 졸리기 까지... 이번에 코골이 수술을 하면서 나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편안한 잠이 확보가 되면서 이제는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자력으로 힘들것 같아. 위고비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아구통 선생님의 말씀도 영향을 받았지만 코수술하고 난 김영효 선생님과의 상담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하는게 좋다는 의견을 받고 시작하게 됐다. 위고비를 어디서 샀는지 얼마나 맞았는지는 개인에 따라 모두 다르게 때문에 따로 적지는 않겠다. 위고비 다이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