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에서 살펴본 펩타이드의 경이로운 과학적 실체( 📖 펩타이드의 학술적 실체와 메커니즘 1편 )는 수많은 이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세포의 문을 두드려 콜라겐을 짜내게 만드는 이 영리한 분자 명령서들. 그러나 동전에는 언제나 뒷면이 있고, 빛이 강할수록 그림자는 짙은 법이다.이제 화장품 회사들이 마케팅의 장막 뒤에 꽁꽁 숨겨두었던 펩타이드의 서늘한 진실, 생물학적 위험성, 그리고 시장을 기만하는 거대한 성분 장난질을 마주할 시간이다.[2편] ‘분자 명령서’의 위험한 이면과 올리고펩타이드-1의 거대한 사기극1. 통제되지 않는 신호의 공포: 암세포도 성장시키는 무차별적 증식 “펩타이드는 착한 세포와 나쁜 세포를 구별하는 지능이 없다”생물학적 메커니즘과 학술적 우려1편에서 언급했듯, 재생 계열 펩타이드와..